NO. 279
자사주전자
둥근 몸체에 청동기풍 문양과 글자를 새겼다. 고풍스러운 문양이 돋보이며 옛 청동기의 장식 전통을 자사에 옮긴 수집품이다. 점토 질감과 문양이 어우러져 소장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