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프리뷰
문을 열기 전에 소장품을 먼저 내놓습니다. 물을 끓이고 따른다는 하나의 쓰임이 여섯 문화권에서 어떻게 다른 형태가 되었는지, 천천히 둘러보세요.
전체 컬렉션에서 몇 점을 골랐습니다.
박물관이 재질에 따라 나눈 갈래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그 갈래만 모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