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54
방짜유기주전자
둥근 몸체와 가는 윗손잡이가 특징이다. 20세기 중반 한국 제작으로 추정된다. 두드림 자국과 각인이 어우러진 수공예 느낌이 살아 있으며 황동의 따뜻한 색이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