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15
자사주전자
뚜껑이 몸체에 포개지는 형태이며 몸체에 시구를 새겼다. 문인 취향을 보여주는 장식으로 찻자리의 풍류를 담았다. 검은 점토와 흰 글씨의 대비가 선명해 감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