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211
자사주전자
뚜껑이 낮고 몸체가 부드러우며 큰 손잡이가 곡선을 이룬다. 전통 형태에서 벗어난 작가적 시도가 돋보이는 사례이다. 은은한 윤기와 균형 잡힌 형태로 실험적 조형을 보여주는 수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