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93
자사주전자
낮은 몸체 위로 새의 목처럼 굽어 오르는 큰 손잡이가 특징이다. 전통 형태에서 벗어난 작가적 창의성이 돋보이는 조형이다. 손잡이 곡선이 만드는 균형이 이색적이어서 개성 있는 수집품으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