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9
구리주전자
두툼한 몸체의 한쪽에 부채꼴 판을 붙이고 두 개의 작은 짐승 고리로 손잡이를 고정했다. 동아시아 19세기 말~20세기 초 제작으로 추정된다. 장식 판을 덧댄 금속 공예 솜씨가 돋보여 장식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