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2
무쇠주전자
높은 원통 몸체에 구리 화로를 받쳐 물을 데우던 풍로 일체형 구조이다. 19세기 말~20세기 초 일본 계열로 추정된다. 화로와 주전자를 하나로 합친 드문 형태로 차 도구의 변천을 보여주는 희귀 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