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47
도자기주전자
표주박 위쪽에 연꽃봉오리 모양 뚜껑을 올리고 몸체에 연잎을 새겼으며 어린 동자가 손잡이 쪽에 앉아 있다. 고려청자 양식을 따른 후대 재현으로 보이며 제조사는 미상이다. 조각 장식이 풍부해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청자와 견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