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32
도자기주전자
몸체를 감아 도는 용 문양이 입체적으로 새겨지고 뚜껑과 손잡이도 조각으로 마무리했다. 일본 반코야키(萬古燒)풍으로 추정되며 20세기 초중반 제작으로 보인다. 용 도상과 입체 조각이 어우러진 개성 있는 수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