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25
도자기주전자
붉은 바탕에 꽃과 푸른 문양이 어우러지고 뚜껑 꼭지에도 채색을 더했다. 20세기 중반 일본 제작 이마리 계열로 추정되며 제조사는 미상이다. 화려한 이마리 양식을 작은 기물에 응용해 장식적·수집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