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19
도자기주전자
흰 바탕 위 푸른 격자와 꽃 문양이 반복되며 푸른 손잡이가 시선을 끈다. 동남아 수출 도자로 추정되며 제조사는 미상이다. 중국 청화 전통이 동남아로 퍼져 변형된 모습을 보여주어 도자 교류사의 사례로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