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011
도자기주전자
분홍·노랑·푸른 잔꽃이 빈틈없이 채워진 로열 윈턴(Royal Winton)류 친츠 양식이다. 1930~50년대 영국에서 유행한 양식을 따르는 것으로 보이며 제조사는 미상이다. 친츠웨어는 영국 도자 수집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 소장 가치가 큰 분야이다.